밤늦게 집으로 향하면서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Why 오치콘다노?"
말할려구 머리속에 떠오른 말이다. 뇌신경이 왜 침울하냐를 말하라는 신호를 보내어서 그 신호를 언어로 변환하는 중 에러가 발생했다. 한국어로 침울이라는 단어를 기억하는데 몇초가 걸렸다.
하루중 잠자고 밥먹는 시간을 빼면 귀에 들리는 언어는 일어가 가장 많고 영어와 한국어가 엇비슷하다.
여긴 한국인데...
피곤하다. 마이 피곤하다.
"Why 오치콘다노?"
말할려구 머리속에 떠오른 말이다. 뇌신경이 왜 침울하냐를 말하라는 신호를 보내어서 그 신호를 언어로 변환하는 중 에러가 발생했다. 한국어로 침울이라는 단어를 기억하는데 몇초가 걸렸다.
하루중 잠자고 밥먹는 시간을 빼면 귀에 들리는 언어는 일어가 가장 많고 영어와 한국어가 엇비슷하다.
여긴 한국인데...
피곤하다. 마이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