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정도 연락이 되지 않았던 분으로 부터 연락이 왔다. 이런저런 안부를 주고 받으면 본론으로 들어갔는데 이번 총선에서 자신의 지지 정당과 후보를 찍어달라는 것이었다.
별 생각없이 그러겠다고 대답했다. 물론 거짓말이다. 내가 선택한 사람은 이미 있다. 촌구석 선거에서 딴나라당 사고 방식을 가지지 않고 농사짓는 후보는 웃기게도 단 한명뿐이었다. 그럼 당연히 그 사람일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촌구석 선거에 농사 지어본적이 없는 인간들이 선거에 나온다는게 우스울뿐이다.
비록 거짓말을 했지만 상대방이 진실을 알수 없어서 상처 받기 어렵고 거짓말을 함으로써 상대방이 조금이나마 즐거울수 있다면 진실보다 때로는 거짓말이 더 낫지 않을까?
별 생각없이 그러겠다고 대답했다. 물론 거짓말이다. 내가 선택한 사람은 이미 있다. 촌구석 선거에서 딴나라당 사고 방식을 가지지 않고 농사짓는 후보는 웃기게도 단 한명뿐이었다. 그럼 당연히 그 사람일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촌구석 선거에 농사 지어본적이 없는 인간들이 선거에 나온다는게 우스울뿐이다.
비록 거짓말을 했지만 상대방이 진실을 알수 없어서 상처 받기 어렵고 거짓말을 함으로써 상대방이 조금이나마 즐거울수 있다면 진실보다 때로는 거짓말이 더 낫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