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구나...
한국에대한 비하인가 뭔가의 발언을 많이 한 일본 연예인으로 보통 인식하고 있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ㅡ.ㅡ
이 사람 일본인인데...
자신의 민족이 아닌 타민족에 대해 험담하는 것이 특별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일본인이 한국에대한 편견을 갖는것이 아닌 친일파로 불리는 한국인 정신병자 미친넘들이 일본을 찬양하고 일제 식민지를 영광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거지. 나 역시 쩍팔이 라고 부르는게 익숙하니까^^;
친일파와 그들과 뜻을 함께하는 동조세력들은 답이 정말 없다. 미친넘들 지들이 우익이랜다. 세상천지에 타국을 받들며 성조기에 기도하는 우익은 개한민국 하나 뿐이다. 오늘 집으로 돌아오면서 시내 중심가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찬송가 불러대고 기도하자고 소리치는 한무더기의 사람들을 보고 떠오른 생각은 친일파 였다. 친일을 넘어 숭일의 뉴라이트와 뜻을 같이 하는 개독교 집단 한기총...왜왕을 천황으로 부르며 떠받치는 이명박을 신과 동격으로 치부하는 개독교 신자들. 답이 없다.
이야기를 다시 이이지마 아이로 돌려서
이이지마 아이에 대한 나의 이미지는 런던하츠 단 하나다. 이이지마 아이와 고쿠쇼 사유리, 아오타 노리코 등이 '카쿠츠게시아우 온나타치'로 쓰러져 가던 런던하츠를 부활시켜서 4-5년 연속 PTA선정 아이에게 보여주기 싫은 방송 1위로 만들었다.
난 시모네타(음담패설)천국인 이 저질 방송을 모아다가 하루 6시간 연속 쉬지 않고 보고 또 보아서 일본어 수준을 쭉 끌어 올려버렸다. 내 일본어에 가장 크게 기여한 것중 하나가 이 런던하츠의 '카쿠츠게시아우온나타치'이다. 그러다 보니 이이지마 아이에대한 나의 이미지는 런던하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연예인에게 애도고 뭐고 할 필요가 없지. 그래도 간접적으로 나마 나의 지적 능력향상에 도움을 주었으니 이름 정도는 기억한다. 최근에 죽은 최진실을 비롯한 몇명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나로서는 이해불가 였다. 유투의 보노나 김장훈같은 부류와는 안드로메다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런 소란은...추위에 떨면서 눈물로 라면을 먹고 있을때 직간접적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 이에게 슬픔과 편안한 쉼을 바라는 마음이 생기지 그 외에는 애도고 뭐고 감정이 전혀 없는 나는 덱스터인가? 난 연쇄살인범이 아닌데^^
한국에대한 비하인가 뭔가의 발언을 많이 한 일본 연예인으로 보통 인식하고 있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ㅡ.ㅡ
이 사람 일본인인데...
자신의 민족이 아닌 타민족에 대해 험담하는 것이 특별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일본인이 한국에대한 편견을 갖는것이 아닌 친일파로 불리는 한국인 정신병자 미친넘들이 일본을 찬양하고 일제 식민지를 영광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거지. 나 역시 쩍팔이 라고 부르는게 익숙하니까^^;
친일파와 그들과 뜻을 함께하는 동조세력들은 답이 정말 없다. 미친넘들 지들이 우익이랜다. 세상천지에 타국을 받들며 성조기에 기도하는 우익은 개한민국 하나 뿐이다. 오늘 집으로 돌아오면서 시내 중심가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찬송가 불러대고 기도하자고 소리치는 한무더기의 사람들을 보고 떠오른 생각은 친일파 였다. 친일을 넘어 숭일의 뉴라이트와 뜻을 같이 하는 개독교 집단 한기총...왜왕을 천황으로 부르며 떠받치는 이명박을 신과 동격으로 치부하는 개독교 신자들. 답이 없다.
이야기를 다시 이이지마 아이로 돌려서
이이지마 아이에 대한 나의 이미지는 런던하츠 단 하나다. 이이지마 아이와 고쿠쇼 사유리, 아오타 노리코 등이 '카쿠츠게시아우 온나타치'로 쓰러져 가던 런던하츠를 부활시켜서 4-5년 연속 PTA선정 아이에게 보여주기 싫은 방송 1위로 만들었다.
난 시모네타(음담패설)천국인 이 저질 방송을 모아다가 하루 6시간 연속 쉬지 않고 보고 또 보아서 일본어 수준을 쭉 끌어 올려버렸다. 내 일본어에 가장 크게 기여한 것중 하나가 이 런던하츠의 '카쿠츠게시아우온나타치'이다. 그러다 보니 이이지마 아이에대한 나의 이미지는 런던하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연예인에게 애도고 뭐고 할 필요가 없지. 그래도 간접적으로 나마 나의 지적 능력향상에 도움을 주었으니 이름 정도는 기억한다. 최근에 죽은 최진실을 비롯한 몇명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나로서는 이해불가 였다. 유투의 보노나 김장훈같은 부류와는 안드로메다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런 소란은...추위에 떨면서 눈물로 라면을 먹고 있을때 직간접적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 이에게 슬픔과 편안한 쉼을 바라는 마음이 생기지 그 외에는 애도고 뭐고 감정이 전혀 없는 나는 덱스터인가? 난 연쇄살인범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