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와 어제 이틀동안 면허학원에서 6시간 교육을 받았다.
1종 보통을 이제서야 딸려구 학원 등록하고 다니고 있는데 영 의욕이 없다. 운전에 흥미도 없고 차를 사고 싶은 마음도 전혀 없고...오죽했으면 지금까지 자동차 면허가 없을까?^^;
운전하는데 별 어려움은 없었다. 핸들 잡고 돌리는 건 지게차와 기중기 운전 자격 시험에 해봤기 때문에 몇번 잡고 돌리고 코스 익히니 그 뒤로 혼자서 타고 코스 돌아다녔다. 물론 지겨웠다.
남은 교육시간 채우고 도로주행까지 할려니 깝깝하다.
1종 보통을 이제서야 딸려구 학원 등록하고 다니고 있는데 영 의욕이 없다. 운전에 흥미도 없고 차를 사고 싶은 마음도 전혀 없고...오죽했으면 지금까지 자동차 면허가 없을까?^^;
운전하는데 별 어려움은 없었다. 핸들 잡고 돌리는 건 지게차와 기중기 운전 자격 시험에 해봤기 때문에 몇번 잡고 돌리고 코스 익히니 그 뒤로 혼자서 타고 코스 돌아다녔다. 물론 지겨웠다.
남은 교육시간 채우고 도로주행까지 할려니 깝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