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참 빠르다

/ 글분류 : work / 태그 : ,
재 취업한지도 벌써 한달 반이나 되었다.

일의 관리는 여전히 엉망이다. 그냥 닥치는 대로 한다랄까 ㅋㅋ 한영일 3개 국어 번역이나 문서 작성이 제일 많고 수출 관련일이 그 뒤고 그 외에는 말 그대로 잡다한 일...

뭐 일의 강도는...일반 직장인의 1/2에서 1/3 수준 ㅋㅋ 무조건 9시 칼출근에 6시 칼퇴근이다 보니 뭐 대충 대충 하다보면 퇴근이다. 오너가 다시 회사로 출근하기 시작하면 일이 늘어날지 모르겠다.

오늘 도서관에 2시간 공부 계획 잡고 갔는데 그냥 1시간만 하고 왔다. 그렇다 빠졌다. 그래도 공부도 좀 적당히 하자는 생각이 든다. 나 스스로 도서관 중독이라고 말할 정도로 쉬지 않고 도서관 다녔으니...좀 다른데 시간을 할당해서 딱딱한 인생을 유연하게 만들어 보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