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을 하지만...

/ 글분류 : 대충살기
친구에게 전화를 하니 회사에서 추석 연휴를 이틀밖에 주지 않아서 고향에 내려올지 못올지 모른다고 한다.

법정 공휴일이니 주5일 근무니 웃기는 소리다. 이 나라에서 하나의 인생만을 강조한다, 직장 인생. 두가지 인생, 회사와 개인으로서의 인생, 을 한다고 그러면 말도 안되는 소리처럼 말한다.

즐겁지 않은 인생은 살고 싶지 않다. 노예가 되고 싶지 않다.

근데 오늘 공부가 왜이렇게 안되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