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본 아부지 재산세 고지서에 떡하니 버티고 있는 아부지 명의의 6,400평방미터가 조금넘는 땅...
계산해보니 평수로는 1,900평이 조금 넘는다. ㅋㅋ 근데 5군데로 나누어져 있는 땅중 대부분 집에 외양간있어서 소몰고 다니는 쌩촌구석에 있는 논인듯 보여 돈되는 물건과는 거리가 먼 땅들...ㅋㅋ 하긴 돈되는 땅이더라도 아부지 친가쪽과 상의 없이 처리할 수 없는 물건들.
지금 집이 4층 건물인데 물려받는다는 생각을 잘 하지 않았다. 노친네 늙어서 아프고 하면 자기가 벌은것 자기가 써야 당연하다고 생각해 관심이 없었다. 게다가 여기가 서울도 아닌 춘구석이라 땅이 눈 빠지게 비싼것도 아니고.
근데 시내에 건물하나 땅 한군데 촌구석에 3군데가 있다는 걸 알고보니 나도 쥐꼬리만하지만 유산이라는걸 받아보나 하고 기대감이 생긴다...ㅋㅋㅋ 인간 욕심이란...
지지리 가난한것도 아닌데 돈이 없어 대학교 그만둔걸 생각하면 좀 분하기도 한데 사실 이건 핑계고 등록금, 방세, 생활비를 충당할려면 마치 영화처럼 매일 치열하게 전쟁처럼살아도 제때 졸업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생활이 너무 싫었다는게 맞다.
계산해보니 평수로는 1,900평이 조금 넘는다. ㅋㅋ 근데 5군데로 나누어져 있는 땅중 대부분 집에 외양간있어서 소몰고 다니는 쌩촌구석에 있는 논인듯 보여 돈되는 물건과는 거리가 먼 땅들...ㅋㅋ 하긴 돈되는 땅이더라도 아부지 친가쪽과 상의 없이 처리할 수 없는 물건들.
지금 집이 4층 건물인데 물려받는다는 생각을 잘 하지 않았다. 노친네 늙어서 아프고 하면 자기가 벌은것 자기가 써야 당연하다고 생각해 관심이 없었다. 게다가 여기가 서울도 아닌 춘구석이라 땅이 눈 빠지게 비싼것도 아니고.
근데 시내에 건물하나 땅 한군데 촌구석에 3군데가 있다는 걸 알고보니 나도 쥐꼬리만하지만 유산이라는걸 받아보나 하고 기대감이 생긴다...ㅋㅋㅋ 인간 욕심이란...
지지리 가난한것도 아닌데 돈이 없어 대학교 그만둔걸 생각하면 좀 분하기도 한데 사실 이건 핑계고 등록금, 방세, 생활비를 충당할려면 마치 영화처럼 매일 치열하게 전쟁처럼살아도 제때 졸업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생활이 너무 싫었다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