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재 취업이 막노동이 될줄 누가 알았겠는가? ㅡ.ㅡ;
수출업무와 기타 사무 업무로 들어간 회사에 회사 주인도 아닌 어떤 넘이 주인 노릇을 하고 있다. 그 넘은 출근 하는 모든 사람은 생산과 막노동을 해야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그래서 난 책상에 앉아 보지도 못한채 이틀간 막노동을 하고 있다.
웃긴건 이넘이 회사 실제 간부가 아니라는 거다. 명칭만 전무이지 실제 회사 직원이 아니고 초빙 비슷하게 들러붙어 있다. 회장과 부사장이 곧 이넘을 다른 영업으로 보내서 회사 출근하지 않게 만든다는데...모르지 실제 어떻게 될지?
내 경력에 심각한 일이 닥치게 된다고 판단되면 떠나야지. 수출과 사무로 일하러 왔는데 막노동과 생산으로 돌려 경력에 흠집 나는 것 보다야 가능한 빨리 나와서 새 직장 찾거나 아니면 백수가 낫지.
수출업무와 기타 사무 업무로 들어간 회사에 회사 주인도 아닌 어떤 넘이 주인 노릇을 하고 있다. 그 넘은 출근 하는 모든 사람은 생산과 막노동을 해야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그래서 난 책상에 앉아 보지도 못한채 이틀간 막노동을 하고 있다.
웃긴건 이넘이 회사 실제 간부가 아니라는 거다. 명칭만 전무이지 실제 회사 직원이 아니고 초빙 비슷하게 들러붙어 있다. 회장과 부사장이 곧 이넘을 다른 영업으로 보내서 회사 출근하지 않게 만든다는데...모르지 실제 어떻게 될지?
내 경력에 심각한 일이 닥치게 된다고 판단되면 떠나야지. 수출과 사무로 일하러 왔는데 막노동과 생산으로 돌려 경력에 흠집 나는 것 보다야 가능한 빨리 나와서 새 직장 찾거나 아니면 백수가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