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

/ 글분류 : 대충살기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어제 몸살로 "어~어~ 헉헉"하면서 하루종일 뻗어 지냈다.

다행히 견딜수 있는 정도의, 좋게 말하면 기분좋은 몸살?(몸살의 힘이 빠지는 그 느낌이 적당하면 쾌락을 줄수도 있다ㅡ.ㅡ;)이라서 병원갈 필요없이 하루종일 드라마 보면서 방탕한 하루를 보내었다.

직장을 다니고 있었다면 꿈도 못꿀 이야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