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다...
추석날 집에 문이 잠겨 친척댁에 갔다가 카메라 들고 있는거 들켜서 쌩쇼를 했다. 외장 플래시없이 수동렌즈로 눈깔빠지도록 포커스잡고 찍었건만 핀이 다 나갔다ㅡ.ㅡ;
그나마 나은걸로 라이트룸과 포토샵 신공으로 지금까지 수정하고 이제 잘려구 한다.
내가 왜 사진을 찍는지를 알려주는 사진한장으로 포스팅 마무리...
추석날 집에 문이 잠겨 친척댁에 갔다가 카메라 들고 있는거 들켜서 쌩쇼를 했다. 외장 플래시없이 수동렌즈로 눈깔빠지도록 포커스잡고 찍었건만 핀이 다 나갔다ㅡ.ㅡ;
그나마 나은걸로 라이트룸과 포토샵 신공으로 지금까지 수정하고 이제 잘려구 한다.
내가 왜 사진을 찍는지를 알려주는 사진한장으로 포스팅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