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눈을 떠 믿고있었던 '오늘은 수요일이다.'
핸드폰에 떠있는 요일을 본 순간...풋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른체 살고 있구나. 직장을 다니며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 정해진 계획대로 시간이 부족한 걸 느끼며 살고 있으니 어제 오늘 내일의 감각이 없어져 간다.
왜 군대에 있을때는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르지 않았을까?
"군에 있으면 시간이 빨리간다."는 말은 다 헛소리다. 밖에 있을때 나이먹어 감을 느낄때 비로서 시간은 총알이 되어 가슴으로 날아 온다.
핸드폰에 떠있는 요일을 본 순간...풋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른체 살고 있구나. 직장을 다니며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 정해진 계획대로 시간이 부족한 걸 느끼며 살고 있으니 어제 오늘 내일의 감각이 없어져 간다.
왜 군대에 있을때는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르지 않았을까?
"군에 있으면 시간이 빨리간다."는 말은 다 헛소리다. 밖에 있을때 나이먹어 감을 느낄때 비로서 시간은 총알이 되어 가슴으로 날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