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탁스의 모든 걸 대변하는 단 한마디의 말
"펜탁스는 지나치게 정직하다. 다른 회사처럼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편익을 주기 위해 장사하는 것 같다."
펜탁스는 자신들의 렌즈들을 버리지 않는다. 지금 발매되는 최신 렌즈들은 물론 몇십년된 스크류 마운트의 렌즈까지 장착 가낭하다. 자신들의 회사에서 만든 렌즈 조차 의도적으로 쓰지 못하게 하는 굴지의 회사와는 극단적 대조를 이룬다.
바디에서 조리개 값을 조정하는 못하는 M렌즈에서 조차 SR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펜탁스에서 만든 렌즈든 5만원 짜리 중국산 피닉스 렌즈든 마운트시켜 초점거리만 입력시키면 SR이 동작한다.
펜탁스는 사용자가 저렴하고 독특한 수동렌즈를 쓰게 부추긴다. 비록 M렌즈에 매뉴얼 모드라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조리개를 조였다 풀면서 적정 셔터스피드를 맞춰버린다.
가격과 바디 등급으로 사용자를 우롱하지 않는다. 같은 기능을 가진 제품이더라도 타사에 비해 월등히 낮은 가격과 바디 등급을 나누어 기능상 제약을 두지 않아서 사용자가 구매후 마치 속았다는 기분이 들지 않게 한다.
펜탁스는 장사를 위해 만든 브랜드이기 보단 장인정신으로 대변되는 브랜드이다.
"펜탁스는 지나치게 정직하다. 다른 회사처럼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편익을 주기 위해 장사하는 것 같다."
펜탁스는 자신들의 렌즈들을 버리지 않는다. 지금 발매되는 최신 렌즈들은 물론 몇십년된 스크류 마운트의 렌즈까지 장착 가낭하다. 자신들의 회사에서 만든 렌즈 조차 의도적으로 쓰지 못하게 하는 굴지의 회사와는 극단적 대조를 이룬다.
바디에서 조리개 값을 조정하는 못하는 M렌즈에서 조차 SR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펜탁스에서 만든 렌즈든 5만원 짜리 중국산 피닉스 렌즈든 마운트시켜 초점거리만 입력시키면 SR이 동작한다.
펜탁스는 사용자가 저렴하고 독특한 수동렌즈를 쓰게 부추긴다. 비록 M렌즈에 매뉴얼 모드라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조리개를 조였다 풀면서 적정 셔터스피드를 맞춰버린다.
가격과 바디 등급으로 사용자를 우롱하지 않는다. 같은 기능을 가진 제품이더라도 타사에 비해 월등히 낮은 가격과 바디 등급을 나누어 기능상 제약을 두지 않아서 사용자가 구매후 마치 속았다는 기분이 들지 않게 한다.
펜탁스는 장사를 위해 만든 브랜드이기 보단 장인정신으로 대변되는 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