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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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올리고 내 사업 시작하기전 생활비 벌 목적으로 하던 퀵서비스에서 날 위해 열심히 일하던 나의 스쿠터가 퍼졌다. 끙...

산지 6개월도 안되어서 퍼져 버렸다. 보통 판매한 센터에서 사고가 아닌 엔진이 갑자기 미쳐버리면 책임지고 수리해주지만 이 센터넘은 사기라고 대 놓고 말하듯 수리비 전부를 내지 않으면 수리 안해준단다. ㅋㅋ 아예 오일을 잘못 넣었다는 둥(그 센터넘 오일 넣음^^) 은근 슬쩍 내 탓으로 돌리며 자리를 피해버리는 놈. ㅋㅋ

생활비 못 벌고 지금 놀고 있지만 별로 화도 안나고.
고향 집이라 방세나 사무실 임대료 걱정안해도 되니 그냥 대충 마음놓고 그정도야 될대로 되라고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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