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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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블로그 글쓰고 그동안 방치 했다가 이제서야 들어와 본다.

뭐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일단 임금 채불로 회사를 그만두었고 2달이 지나고 임금을 주지 않길래 소액재판으로 해결하려구 소장까지 받아놓았지만 재판 간다니까 겁먹고 통장으로 돈을 꽂아주었다. 허...

지금은 내 조그만 사업을 시작할려구 사무실을 차렸고 내년에 간판올리고 영업을 시작한다. 간판올리기 전까지 낮에는 공부 밤에는 퀵서비스로 생활비 벌고 있다. 2006년 통역 한번 하고 그동안 번역만 가끔씩 하고 일본어를 더 많이 썼기 때문에 공부안하면 안된다.

복합적인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데 일단 아버지 건물에 꼽사리 껴서 사무실 차리기 때문에 임대료가 없고  머리쓰고 이빨까는 일이라 자본금도 필요없어서 부담은 없다. 아, 간판 값은 부담이다. 간판 너무 비싸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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